[헤럴드POP=김나율기자]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이혼 10년 만에 재혼한다.
29일 서동주의 소속사 오네스타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서동주가 내년 중 비연예인과 결혼하는 것이 맞다. 아직 결혼식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내년 중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동주는 이혼한 지 10년 만에 재혼하게 됐다. 서동주는 지난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변호사와 방송 일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또한 서정희의 딸로, 국제 변호사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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