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보홀로 다이빙 여행을 떠나 섹시한 몸매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일 오정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날이 흐린 대로 다이빙은 짱 좋지이~ 언니와 함께라면", "드넓은 양배추 밭 위에 예쁜 노랑 물고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스쿠버 다이빙을 위해 필리핀 보홀로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정연은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글래머 상체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