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드디어 피부과 의사친구 생겼다. 난 의사인 친구들이 많아서 그동안 덕을 많이 봤다. 근데 희한하게 피부과만 없었어... (또래의 친구가 없었단 뜻임) 게다가 이 쌤 미적감각이 꽤 좋아서 믿음직스러움. 다리 흉터 치료 받고 있는데 꼼꼼하게 봐줘서 잘 낫고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유리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가다가 최근 폭로전을 그만두겠다고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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