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진재영이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31일 진재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8월 안녕 #진재영_화양연화 #진재영일몬도jej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도 자택에 있는 으리으리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마지막 여름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재영의 미모와 섹시한 S라인이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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