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탱크톱을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황정음은 탱크톱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보여준다. 황정음은 구릿빛 피부로 한층 더 매력적이다.
또 황정음은 환하게 웃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황정음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다.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 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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