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1일 "지치고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내 칭구들아. 덕분에 버틴다..너네들이 있어 아주 든든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늘 건강하고 행복하자"라며 "많이 많이 고마워. 찐서프라이즈..감동이잖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경혜, 변우석, 김도연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새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십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중 혜리는 채화여고의 유일무이한 실세 유제이 역을 맡았다. 유제이는 상위 1%가 모인 채화여고에서도 상위 0.1%를 차지하는 천재 여고생으로 타고난 외모에 높은 아이큐, 좋은 집안까지 갖춘 그야말로 사기캐릭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