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아가 태양 콘서트를 다녀왔다.
배우 이영아는 2일 "멋진 형제"라고 전했다.
이어 "동현배 몇번이나 운 건 안 비밀"이라며 "소라야 우린 왜 울었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아는 배우 동현배, 김소라와 가수 태양 콘서트를 관람 후 태양과 만남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이영아는 동현배가 동생 공연을 보다가 울었다고 폭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양의 단독 콘서트 'TAEYANG 2024 TOUR 'THE LIGHT YEAR' IN SEOUL'은 지난 8월 31일 오후 6시와 1일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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