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2일 셀카를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조막만한 얼굴에 빚은 듯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순정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청순함 넘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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