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지은이 결혼식 준비에 돌입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은 2일 "친구들과 함께 결혼 준비"라고 전했다.
이어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행복한 표정으로 절친인 배우 주아름, 정유민과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예비 신부 송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지은은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은은 오는 10월 9일 유튜버 박위와 결혼할 예정이다. 송지은은 "인생에 가장 큰 확신이었던 오빠와의 동행. 그 출발선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과정 속에서도 사랑은 많은 것을 치유하고 온전하게 했습니다. 따뜻한 축하를 더해주세요"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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