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지난 1일 "칠순인 할아버지한테 업어달라고 떼쓰는 내 딸.."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아빠다..조이야, 너희 아빠한테 업혀줄래?"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 아버지에게 업혀있는 서효림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은 자신의 아버지가 손녀를 업느라 고생하는게 아닌지 신경 쓰인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개봉한 영화 '인드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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