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채널
강민경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나 좀 J"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백옥 같은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강민경의 피부가 햇빛을 받아 빛난다. 강민경은 여행을 즐겁게 즐기고 있는 듯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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