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수영장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우 지소연은 개인 채널을 통해 "MZ들 따라 찍어보는 #셀프웨딩 사진 신혼부부인척 해보려고 하지만 옆에 있는 카바나 팀과 온도가 다르다. ㅋㅋ 허리 부러지겠어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그게 이전엔 서운한 포인트였는데 이제 서로 더 잘 아는 베프가 된 느낌. 편안한 느낌이 더 좋아진 거 같다. 매일 설레면 심장 아프다고 위안해 본다. 그래도 여전히 나에게 최고인 내 남편"이라는 글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 부부가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지소연의 섹시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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