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 신혼생활 근황을 공유했다.

1일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의 개인 채널에는 "진짜 1분도 숨 막혀서 못 다니겠다", "이게 사람이 살 수 있는 온도가 맞나요. 이 온도에 우리 유민이는 운동을 하나요. 불 위에 내가 구워지는 느낌. 그나마 오늘은 선선하대"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소연은 이와 함께 두바이에서 지내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로 이주한 바. 두바이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는 소연은 30도 후반을 웃도는 두바이 날씨에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 2022년 1월 9살 연하 대전 하나 시티즌 소속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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