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빅토리'가 개봉 3주차 주말에 좌석판매율이 증가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빅토리'는 개봉 3주차 주말인 지난 8월 30~1일 동안 좌석판매율 14.1%를 기록, 지난 주말보다 상승을 보였다.
또 관객들의 성원 속 꾸준한 예매율까지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반짝이는 청춘들이 전하는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는 물론, 응원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가슴 벅찬 감동까지 꽉 채운 '빅토리'를 향한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은 결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빅토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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