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3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민아.. 미안해, 담에 같이 오자~ 그랑멜리아 나트랑 예쁜 수영복 드디어 입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베트남 나트랑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 큰 아들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오윤아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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