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남궁민 이시언 {짠한형} EP. 57 불화설 해명합니다! (feat. 결혼식, 커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예고편에서 조인성은 "결혼할 나이가 됐는데, 안 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라며 "(부모님이) '어디서 애라도 데려와' 라고"라며 부모님의 독촉을 밝혔다.

그러자 신동엽은 "큰 삼촌이야 나와"라고 상황극을 이어갔고, 조인성도 "괜찮아 괜찮아'라며 나오라는 손짓으로 장난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인성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또 과거 절친한 선배 고현정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고현정은 "제가 (조인성과) 컴백작을 같이 했다. 그러고 나서 엄청난 소문들이 계속 있었다. 공항에서 찍힌 사진도 있는데 그 옆에 송중기, 이민호 씨도 있는데 저희만 찍혔다"며 "조인성이 스물다섯에 저를 만났는데 되게 남자답고 좋은 친구지만 저랑은 아니다. 걔도 눈이 있다"라며 해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