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지원이 고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하지원은 자신의 채널에 타이거JK 부부, 고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원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하지원은 고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원은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고수는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화양리 브라더스'는 자신들의 '정신적 지주' 큰형의 기일마다 모이던 연극영화과 4인방이 10주년 기일에 모여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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