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다은이 귀여운 아들의 모습을 공유했다.
4일 신다은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은 사진과 함께 "홀리의 28개월. 본인 피셜 '난 이제 옹아(형아)' 란다.. 다 모르겠고 디지게 말 안듣고 디지게 귀엽다... 신난다은육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다은의 아들은 폴짝폴짝 뛰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뛸 때마다 나폴거리는 머리칼이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신다은의 아들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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