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윤혜의 결혼 발표에 동료들의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정윤혜는 5일 "제가 결혼이라는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됐다.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설렌다"고 알렸다.
이어 "저의 인생의 동반자가 될 사람은 오랜 시간 제 곁에서 단짝 친구처럼, 또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준 사람이다"며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며 책임감이 강한 멋진 사람이다.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윤혜는 "두 사람 모두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존중하면서 아끼고 사랑하겠다"며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예비 신랑인 배우 안재민과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설렘을 선사했다.
이에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은 "축하해 울 언니, 감격"이라고, 노을은 "꺄아아아 우리 보라돌이 넘 축하하잖니. 평생 행복해라~!!!!"라고, 지숙은 "끼야호~~~"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카라 허영지는 "언니 축하합니다"고, 방송인 안혜경은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축하해"라고, 배우 한그루는 "어머머언니 축하해요"라고 축하했다.
한편 정윤혜는 지숙, 고우리를 이어 레인보우 멤버 중에 세 번째 결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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