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용택이 스포츠바이브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활동을 이어간다.
스포츠바이브는 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박용택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박용택은 2002년 LG트윈스에 입단 후 은퇴할 때까지 팀의 간판 선수로 활약한 원클럽맨이자, KBO 역대 최초로 2,500안타 기록을 넘어선 KBO 레전드다.
스포츠바이브는 박용택의 매니지먼트 계약 소식을 전하며 “캡틴택, 해설택, 팬덕택 등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별명만큼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 많다고 생각한다. 야구 해설뿐만 아니라 방송,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택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스포츠바이브는 최지만, 이청용, 한유미, 백지훈, 이용 등 여러 스포츠 선수 및 스포테이너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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