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재준이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5일 개그맨 강재준은 SNS에 "지금시각 새벽 5시 49분. 지금 시간에도 육아하시는분이 이피드를 보신다면 화…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 꿈은 슈퍼스타도 아니고 국민mc도 아니고 깡총이 통잠. 그래도 애기 얼굴보면 힘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이 새벽까지 열심히 아기를 돌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의 육아대디 면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고된 육아지만 강재준은 아이를 보고 힘을 내며 아들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은형은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은형은 지난 8월 6일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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