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쐈다.
5일 스튜디오 모닥 채널에는 방탄소년단 진이 스태프들을 위해 오징어를 통 크게 쏜 인증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스태프들은 "월드스타 진님이 '대환장 기안장' 전 스텝 110명에게 사비로!!! 통 크게 쏜 오징어 선물"이라고 했다.
이어 "촬영 마지막날 서프라이즈로 준비해 주신 덕분에 마지막 날 모두가 훈훈해졌다는 미담... 널리 널리 퍼트립니다!(심지어 고오급 오징어 세트라는!) 촬영 내내 제작진들도 신경 써주시고 촬영 또한 너무너무 열심히 하셔서 괜히 월클이 아니다를 느꼈던! 진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진님 저희 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은 '대환장 기안장' 스태프들을 위해 고급 오징어 세트를 쏜 모습이다. 진의 따뜻한 마음씨에 모두가 훈훈해졌다.
한편 진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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