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결혼하게 된 가운데,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세미의 수다가 체질'에는 서동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동주는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주는 결혼 발표 후 반응에 대해 "아침에 일어났는데 부재중 전화가 많이 왔다. 내년 결혼인데 벌써 발표가 됐다. 11월쯤 발표하려던 생각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결혼 발표 후 SNS에 남자친구의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는데, 기사가 나기 시작하니까 남자친구가 기사를 한참 들여다보더라. 놀라면서 부끄러워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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