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정환이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방송인 신정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 얼굴이지만 처음보는 양스러운 표정과 야리니", "누구 기다리다가 바람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지인을 기다리며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여전히 개구쟁이 같은 그의 모습이 무척 반갑다. 팬들 또한 그의 근황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 세부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 받고 구속돼, 6개월 간 수감생활을 하다 가석방됐다. 신정환은 오랜 자숙 끝에 지난 2017년 방송 복귀를 선언했다. 그 후 '신정환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현재는 B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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