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노성준이 민이를 만났다.
10일 방송된 한편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 4회에서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와 첫 대면을 한 짝꿍 노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윤아의 아들 민이가 썸 하우스를 방문했다. 다양한 음료를 구매한 노성준에 오윤아는 놀라움을 표했다.
노성준이 준비한 치킨을 먹던 민이는 자리에서 일어나, 어디론가로 향했다. ”너 수영장 봤구나?“라며, 민이를 간파한 오윤아.
오윤아는 ”다 먹고, 물 받고, 옷 갈아입고 수영장에 가자“며 민이를 달랬다. 그러나 오윤아는 민이의 수영복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소식을 전해 들은 노성준은 급히 달려 나갔다. 마당으로 복귀한 그의 손에는 수영복이 들려 있었다.
본인의 수영복을 건넨 노성준에 오윤아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성준은 민이의 신발을 신기고, 손을 잡은 채 계단을 함께 내려가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 민이와 함께 수영장에 들어선 노성준에 오윤아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노성준은 오윤아의 부재에도 민이와 놀라운 호흡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삼촌 힘들겠다“라며, 튜브를 밀어주는 노성준의 노고를 의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