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비가 와도 운동. 주 3회 2시간 대체로 지키고 있음! 무조건 근력을 키워야 살 수 있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효림은 운동복을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서효림의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인다. 서효림은 운동으로 꾸준히 몸매를 가꾸고 있다.
한편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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