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화사가 최근 빠진 음식으로 막창을 꼽았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황치열과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화사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곱창을 먹어 곱창 대란을 일으켰다. 화사는 "다들 그 일이 6년 전이라고 하시면 놀란다. 그걸로 시간이 흐른 걸 체감하시더라"라고 했다.

이어 "아직도 김부각을 좋아하고 먹는다. 요즘 빠진 건 소막창이다. 다동에 맛있는 집이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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