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추석에 여행을 떠났다.

20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바티칸투어 마지막 날에 하길 너무 잘했다 #피에타 는 위에서 봤어야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티칸 투어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끝도 없이 아래로 뻗은 복도를 배경으로 유유히 걷고 있는 제이쓴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 팔로워가 "혼자 간거 아니에요? 누가 사진 찍어줘요?ㅋㅋ"라고 묻자, 제이쓴은 "한국분들한테 부탁드리면 겁나 가족이상으로 혼신을 다해 인생샷 만들어주십니다 ㅋㅋ최고최고"라는 댓글을 남겨 궁금증을 해소해주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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