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돈 거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사람의 인성, 본성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돈 거래를 꼽은 전민기에 박명수는 "돈을 빌려줄 때는 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빌려줘야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돈이 아니라 차를 빌려달라는 사람도 있더라. 차는 못 빌려주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다. 그게 부담이 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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