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두 아이들과 찍은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김나영과 두 아들 신우, 이준의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한 마리끌레르 10월 호는 'My Little Friends'를 주제로 아늑한 가정집 곳곳에서 김나영과 신우, 이준이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포근하고 행복한 시간을 담았다.

공개된 화보 속 김나영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미소로 포근한 느낌을 더했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가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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