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병철과 윤세아가 박주현이 만든 미역국을 먹고 쓰러졌다.

19일 방송된 KBS2TV '완벽한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 극본 최성걸)12회에서는 최진혁(김병철 분)과 하은주(윤세아 분)가 최선희(박주현 분)가 만든 미역국을 먹고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이날 방송에서 최선희는 최진혁과 하은주에게 미역국을 만들어 식탁 위에 올렸다. 이에 최진혁은 "이제 먹자"고 했고 하은주는 수저를 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식탁 의자에 앉아 쓰러져 있었다.

이때 세 사람 앞에 최현민(윤상현 분)이 등장했다. 최현민은 최선희에게 "미역국은 잘 끓였냐 우리딸"이라며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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