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동석이 이사 과정을 공개하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2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SNS에 "이사 전 준비할 게 많은데 일단 이안이 좋아하는 플레이스테이션과 다인이 애착베개와 인형부터 실어나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게임기부터 애착베개, 인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최동석은 이사갈 공간도 아이들의 물건으로 먼저 채우고 있어 아버지의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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