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수경이 엄보람의 계획을 물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 6회에서는 이수경과 엄보람의 마지막 밤이 그려졌다.

이수경과 엄보람의 마지막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이수경은 “궁금한 게 있다. 브라질이 좋냐. 안전하냐”라 물었다.

엄보람은 “사람들이 영어를 많이 못 해서, 혼자 여행하기에는 불편하다. 저와 같이 다니면 된다”라 답했다. 이민을 언급하는 이수경에 엄보람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한다. 늦게까지 일한다. 빡빡하다”며 한국과 비슷하다는 의견을 더했다.

또한 이수경은 “만약에 아이를 낳는다면, 브라질에서 키우고 싶냐”며 ‘만약에 공세’를 펼쳤다.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캡처

엄보람은 “브라질에서 자랐지만, 국제 학교를 많이 다녔다. 그런 경험이 좋았다. 전 세계를 돌며 키우는 것도 괜찮다”라 응했다. 또한 “여자가 일 때문에 자녀 계획을 미룬다면”에 대한 가정에, 엄보람은 “이해해야 할 것”이라 답했다.

이수경은 “왜 이런 생각까지 하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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