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혜선과 강훈이 첫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연출 정지현, 허석원/극본 한가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구 남자친구 ‘현오’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

지난 2회 주연에게 직진 키스로 짝사랑을 표현했던 혜리와 첫 키스에 놀라 혜리에게 그 이유를 물었던 주연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로 인해 강훈은 시청자들에게 키스 집착남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상태.

이와 함께 야외 포차에서 첫 데이트를 즐기는 혜리와 주연의 스틸이 공개되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혜리는 칼각 슈트핏의 주연과 달리 편안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테이블 위 음식을 잔뜩 늘어 둔 모습. 혜리는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듯 얼굴에 미소가 끊이질 않아 보는 이들도 웃음 짓게 한다.

또 벌떡 일어나 온몸으로 상황을 설명하는 주연과 그런 주연을 보고 웃음을 터트리는 혜리의 모습이 이어진다. 철벽남으로 불리던 주연이 어느새 온몸으로 상황을 표현하고 있는 코믹한 모습이 한층 다정하고 즐거워진 변화를 보여주고 있어 놀라움을 선사한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는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오늘(30일) 오후 10시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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