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의 자녀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빠졌다.

배우 소유진은 30일 "'흑백요리사' 포스터가 집으로 왔어요"라며 "회사 가져가는 거 빼구서 5장 있길래 남편에게 싸인을 해달라했죠~"라고 전했다.

이어 "'흑백요리사' 보신 분들 중 댓글 남겨주시면 추첨해서 5분께 친필 사인 포스터 드릴께유~"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유진은 "그나저나 요즘 우리 애들도 눈가리고 먹기 재미들렸어요. 근데 정말 즐겁네요~~"라며 "'흑백요리사' 파이팅~백종원 아기새 백세은"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속 아빠 백종원 흉내를 내고 있는 셋째 딸 세은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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