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준금이 트렌디함의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박탐희가 절친 류진, 박준금, 함은정을 초대했다.

배우 박준금, 함은정이 박탐희의 집을 찾았다. 박탐희는 “작품을 오랜만에 하지 않냐. 공감대가 많았던 사람들에게 한 상을 차려주고 싶었다”라 전했다. 한편 박준금은 “광고 촬영을 하며 2kg을 감량했다. 우리 나이에 광고가 들어온다는 것이 굉장히 감사한 일이다. 그래서 좋은 컨디션으로 촬영을 하고 싶었고, 당근 김밥으로 감량을 했다”라 밝혔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박준금은 “좋아하는 패션쇼의 브랜드를 전부 챙겨 본다. 그런데 스케줄이 생기면, 바로 어울리는 옷을 찾아내는 거다. ‘그 장면에 어울릴 것 같아’를 바로 파악한다”며 ‘13만 구독자’의 콘텐츠를 이끌어낸 배경을 밝혔다.

‘60대 제니’로 명명되는 그녀. 박준금은 “내가 유튜브를 통해 명품 자랑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소통하고 싶고, 마음을 나누고 싶다. 그게 안젤리나의 마음이다”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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