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혜선과 이진욱의 마트 데이트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연출 정지현, 허석원/극본 한가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구 남자친구 ‘현오’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
은호와 현오의 8년 연애 짬을 인증하듯 서로에게 너무나 익숙한 데이트 현장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8년 연인에게는 분위기보다 실속이 우선인 듯 든든한 국밥집이 데이트 코스. 현오는 같은 아나운서가 직업인 은호와 식사 중에 자연스럽게 신문을 펼쳐 정보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어 은호와 현오가 4년간의 극혐 시간이 무색한 듯 다정한 마트 데이트를 즐겨 설렘을 자극시킨다. 은호는 현오와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온통 행복으로 가득 찬 듯 자동 미소를 띠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은호와 현오가 엘리베이터 키스 후 관계에 변화가 시작된다. 장기 연애를 한 연인들에게 느낄 수 있는 애틋함 가득한 케미를 기대해달라”며 신혜선과 이진욱의 데이트 현장이 담길 본 방송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는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오는 7일 오후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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