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가족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쏘스윗 마이썬 #내아들 갑자기 비오니 자기 겉옷을 벗어준다는 너. 마다 하니 자기 손으로 비를 막아주는 너. 진짜 너란 아이 녹는다진짜 #쏘스윗 #쏘감동 가족외식 #더크기전에더더많이붙어있기 #더크기전에더더많이안아줄께 #더크기전에더더더추억많이만들자 #가족스타그램 #장영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비를 막아주기 위해 팔을 뻗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말 깨가 쏟아지는 부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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