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별이 집에 놀러 온 정인과의 일화를 전했다.
7일 MBC FM4U 라디오 '4시엔 스페셜DJ 별입니다'(이하 '4시엔')가 방송됐다.
이날 별은 지난 주말 정인과 사유리와 육아 모임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비가 온 탓에 가까운 별의 집으로 향했다는 이들.
별은 "비 피할 데가 없어서 우리 집으로 가자고 했다. 주말에 하루종일 애 셋과 집에 있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도망치듯 나간 건데 남의 집 자식 세 명을 밥을 해 먹였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정인 언니가 내게 '힘들어서 어떡해' 했는데 밤 9시까지 있다가 갔다. 퇴근한 우리 남편에게 인사까지 하고 갔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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