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임지연이 김준한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임지연의 개인 채널에는 "photo by junhan kim in busan"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색 라이더 재킷을 입은 임지연의 시크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준한과의 투샷 사진을 공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임지연의 사진을 김준한이 찍어준 것이 밝혀져 흥미를 끌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임지연은 지난 3일 3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열린 제33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리볼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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