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제 혼자다'의 주인공들이 베일을 벗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 5회에서는 새롭게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을 찾은 인생 2막의 주인공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인생 2막’을 연 우지원, 김새롬, 이상아, 서유리, 그리고 율희. 박지윤과 현재 소송 진행 중인 최동석 또한 패널로 합류했다.
새롭게 돌아온 ‘이제 혼자다’를 향해 박미선은 ‘이혼 프로그램이 홍수다. 그 와중 우리의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이 됐다. 여러분 덕분이다“며 의미를 더했다.
김새롬은 ”저희의 이혼 덕분인가요?“라 되묻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새롭게 합류한 김새롬은 ”돌싱계의 여자 서장훈“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김새롬은 ”이혼 8년 차다“라 밝혔다. 또한 이혼 전문 변호사 신은숙이 패널로 등장했다. 조윤희는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장나라가 맡았던, 차은경 역할이 변호사님을 모델로 한 것이라고 한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늘의 주인공인 우지원. 그는 1990년대를 달군 ‘농구계의 황태자‘로, 최근 인생 2막을 결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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