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석천이 현아와 용준형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두 사람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랑은 매직이다. 예쁘고 행복하게 살아라. #용준형 #현아 #결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전날 열린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 직접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구보다 예쁜 현아의 모습과 보기만 해도 든든한 새신랑 용준형의 미소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현아는 전날 가수 용준형과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아의 소속사 앳 에어리어 측은 지난 7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 오는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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