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사진=민선유기자
키스오브라이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전하며 꿈꿨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키스오브라이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키스오브라이프(이하 '키오프')는 최근 미니 3집 'Lose Yourself'의 타이틀곡 'Get Loud'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벨은 "활동하면서 다음 활동을 준비했다. 거의 분기별로 나오는 것 같다"고 했다. 나띠는 "한국 콘서트와 미주 투어를 준비 중이다"라고 계획을 전했다.

신곡 'Get Loud'에 대해 "꿈, 현실과의 경계를 다룬 곡이다. 몰입했을 때 아티스트적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벨이 작곡에 참여했다며 "멤버들로부터 영감을 얻었다. 멤버들 자체가 제 영감이다. 멤버들이 워낙 잘한다. 멤버들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는 게 아니라 복 받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나띠는 안무가 어려웠다며 "합한 퍼포먼스다. 해외 안무가와 함께 했다"라며 멤버들과 함께 신곡 무대를 보여줬다.

벨은 "제가 워싱턴 시애틀 출신인데, 이번에 미주투어 때 고향을 가게 됐다. 그래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쥴리는 "저는 정산 받으면 부모님 집을 사드리고 싶다. 미국 국적이라 저만 할 수 있는 일이라 해드리고 싶다"고 했다.

하늘은 별명이 '연하남'이라며 "무심하게 챙겨주는 면이 있다. 팬들이 그런 걸 느끼고 챙겨준 듯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