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지미키엘쇼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6일(현지시각)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인기 쇼 '지미키엘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

최근 솔로곡 '만트라'를 발매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니는 이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펌 헤어에 늘씬한 몸매가 강조된 의상을 착용한 제니는 댄서들과 함께 화끈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롱부츠를 착용한 제니는 남다른 다리길이도 자랑했다. 댄스와 라이브 무대까지 완벽히 소화한 제니에게 극찬이 쏟아진 가운데, 또 한 번 '퍼포먼스 퀸'임을 증명한 제니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는 지난 11일 제니의 싱글앨범 'Mantra(만트라)'를 발매했다. 'Mantra'는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55만 9620회 재생되며 57위에 자리하는 등 글로벌 히트송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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