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야네가 일본에서 찍은 딸의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일본에서 찍은 100일 사진 내 심장 터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일본에서 딸의 백일 사진을 찍고 가득찬 앨범 캡처본이 담겨 있다. 다양한 콘셉트를 찰떡같이 소화해낸 딸의 귀요미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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