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제니가 힙한 매력을 선보였다.

16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채널에는 "just touched down in la"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광고판 앞 인증숏을 남기고 있다. 강렬한 빨간색 배경과 함께 힙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제니다.

제니는 콘셉트 포토와는 사뭇 다른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la마저 빛낸 제니의 존재감이 감탄을 불러온다.

한편 제니는 지난 11일 제니의 싱글앨범 'Mantra(만트라)'를 발매했다. 'Mantra'는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55만 9620회 재생되며 57위에 자리하는 등 글로벌 히트송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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