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46세 김사랑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사랑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후드티에 미니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김사랑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긴 생머리의 김사랑은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김사랑은 후드를 뒤집어쓴 채 장난기 가득한 매력까지 뽐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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