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김대명, 전석호 태인호가 화보를 통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 속 대리 3인방의 모습을 재연했다.

세 사람은 최근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대리 패션의 정석을 뽐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김대명은 아이보리 색상의 재킷에 행커치프로 포인트를 줬으며, 전석호는 라이트 블루 셔츠에 그레이 재킷, 그리고 태인호는 블랙 앤 화이트 체크 셔츠를 입고 각자 개성 있는 오피스 룩을 자랑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세 사람은 '미생'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기관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특히 김대명은 많은 이들이 흐뭇한 미소를 띠며 시청했던 '대리들의 단합' 장면에 대해 "신기하게 성향이 다 잘 맞았다. 연기할 때도 누구 하나 욕심 부리는 사람 없이 호흡이 잘 맞아 금방 끝났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대명, 전석호, 태인호 등 대리 3인방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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