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다인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다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ecember"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다인은 부스스한 스타일로 헤어 스타일링으로 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이다인의 근황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배우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지난 5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가 출연한 최근 작품으로는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앨리스'가 있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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