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혜가 추운 겨울 패션을 뽐냈다.

1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춥다.오늘...#건강챙기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니트 모자에 야상 점퍼를 입은 채 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신혜의 센스 있는 패션과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또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